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릉시를 돕기 위해 2ℓ 생수 3천200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에 서초구는 자매결연 도시로서 강릉 시민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자 지난 5일 직접 현지를 방문해 지원에 나섰다.
전성수 구청장은 "자매결연 도시로서 긴밀히 협력해 강릉시민이 하루빨리 정상적인 생활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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