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대도서관(47·본명 나동현) 장례식 상주로 전처 유튜버 윰댕(본명 이채원)이 이름을 올렸다.
대도서관은 전날 오전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대도서관이 약속 시간에 나타나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는다는 지인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가 이날 오전 8시40분께 대도서관 집에서 그가 사망한 걸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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