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혁신당 성 비위 사건 관련 2차 가해성 발언을 했다는 논란을 빚은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이 7일 사퇴했다.
최 원장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 교육연수위원장 직에서 물러나고자 한다.지금 제가 맡기에는 너무 중요하고 무거운 자리라 생각해 왔다”며 사퇴의사를 밝혔다.
이후 민주당은 정청래 대표가 지난 4일 당 윤리감찰단에 최 원장에 대한 진상 조사를 긴급 지시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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