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LAFC)이 1골 1도움을 올리며 한국의 완승을 이끈 가운데 이재성이 1992년생 동갑내기 손흥민과 환상적인 호흡을 과시했다.
전반전 동안 손흥민과 좋은 호흡을 보여주던 이재성은 후반전이 시작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오른쪽 허벅지 뒤쪽을 부여 잡으면서 햄스트링 부상이 의심됐고, 결국 후반 5분 배준호(스토크시티)와 교체돼 일찍 그라운드를 떠났다.
카스트로프에 대해 이재성은 "우리 대표팀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것 같다"라며 "처음 있는 일인데 옌스 선수가 좋은 선례를 좀 남겼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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