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준비 체제로 치른 첫 평가전에서 월드컵 개최국 미국에 완승을 거둔 축구 국가대표팀이 기분 좋게 다음 결전지인 테네시주 내슈빌로 이동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손흥민(LAFC), 이동경(김천)의 연속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대표팀은 미국과의 경기를 마치고 전세기 편으로 곧장 멕시코와의 경기 개최지인 내슈빌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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