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관에선 최신 유행하는 리빙 제품부터 한국 전통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까지 서울 디자인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집약해 선보인다.
리빙 분야에선 조명, 수납 가구, 친환경 주방용품, 감성적인 욕실 제품 등을 만든 8개 브랜드가 참여했다.
'전통 요소의 현대적 재해석' 주제에는 5개 브랜드가 참가해 모시, 자개, 자수 등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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