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청 율곡홀에서 도청 3개 공무원 노조와 단체교섭을 개시하는 상견례를 기념하고 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7일 신뢰를 담은 상견례를 마련해 '도청 3개 공무원노조'와 교섭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체교섭은 2007년 제1차 단체협약 체결 이래 일곱 번째로 진행되는 것으로 도청 3개 노조(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도청지부, 경기도통합공무원노동조합)에서 지난해 3월에 교섭을 요구했고, 이후 노조 간 창구 단일화를 거쳐 지난해 8월 총 159개 조문 383항의 단체 교섭안을 제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