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이 미국 원정 평가전에서 2-0 승리를 거둔 가운데, 미국 대표팀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경기 후 깊은 아쉬움을 드러냈다.
미국 저널리스트 톰 보거트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우리가 한국보다 더 나았다고 생각하지만, 결정력이 부족하면 결과를 챙기기 어렵다"라며 자신이 원하는 패배의 원인을 밝혔다.
또한 파비안 렝켈 기자의 보도에 따르면, 포체티노 감독은 이번 경기에서 느낀 어려움과 선수단 운영의 복잡성을 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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