옌스 카스트로프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친선전 도중 공을 다루고 있다.
한국축구 사상 최초로 외국 태생 혼혈 선수인 옌스 카스트로프(22·묀헨글라트바흐)가 태극마크를 달고 A매치 무대에 데뷔했다.
남자대표팀에서 외국 태생 혼혈 선수가 A매치에 뛴 것은 카스트로프가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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