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미국에서 열띤 응원을 펼친 한국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날 경기 전 포체티노 감독과 포옹했던 손흥민은 “아직까지는 얘기를 많이 나누지 못했다.경기 전에 인사만 나눴고, 경기 후에 다시 한번 정중하게 인사를 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흥민은 “여기가 한국인지 뉴욕인지 모를 정도로 한국에서 경기하는 것처럼 즐겁게 경기했다.덕분에 우리가 많은 책임감 가지고 경기장에서 최선을 다하려고 노력했다.팬들이 경기를 즐겁게 봤으면 좋겠다.이게 다가 아니라 매 소집조금씩 조금씩 발전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드리겠다.지금처럼 열심히 응원해주시면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여기 오신 팬들과 한국에서 지켜봐주신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라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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