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에 위치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미국과 평가전을 치러 손흥민의 1골 1도움에 힘입어 2-0 완승을 거뒀다.
이날 관중석에서 전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사령탑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목격돼 눈길을 끌었다.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USMNT) 소식통 'USMNT 온리'는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전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 위르겐 클린스만이 미국-대한민국 경기에 참석했으며, 그의 아들 조너선 클린스만(체세나FC)은 미국 대표팀 벤치에 앉아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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