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주장 손흥민(7번)이 7일(한국시간) 뉴저지주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 원정 친선경기에서 전반 18분 선제골을 터트린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손흥민과 이재성은 2026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기간에도 합작골을 기록했다.
당시에도 이재성이 도움을 줬고, 손흥민이 51호골을 뽑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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