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의 선제골과 이동경(김천 상무)의 추가골로 미국의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8분 한국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43분 손흥민이 이재성과 빠르게 패스를 주고 받은 뒤 페널티 에어리어로 진입했고, 이동경이 이어 받아 뒷발로 감각적인 추가골을 터트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소나, ‘미스트롯4’ 역전 우승…111만 문자투표 뒤집었다
박민영·위하준 손잡자 터졌다…‘세이렌’ 글로벌 8위 돌풍
‘챔스 신경쓸 때 아니야’ 대위기 토트넘→22일 노팅엄전 ‘운명의 날’
앨범 두 장 낸 이휘재, ‘불후’ 무대가 뜬금없지 않은 이유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