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LAFC)의 선제골과 이동경(김천 상무)의 추가골로 미국의 기선을 제압했다.
전반 18분 한국의 선제골이 터졌다.
전반 43분 손흥민이 이재성과 빠르게 패스를 주고 받은 뒤 페널티 에어리어로 진입했고, 이동경이 이어 받아 뒷발로 감각적인 추가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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