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를 넘긴 한국은 전반 15분 이동경 슈팅이 프리시 선방에 막혀 아쉬움을 삼켰다.
손흥민이 골을 넣었다.
전반 18분 이재성 패스를 침투하는 손흥민이 잡아냈고, 그대로 슈팅으로 연결하면서 골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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