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국기업 이민 단속에 “외교 대응 공백 드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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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국기업 이민 단속에 “외교 대응 공백 드러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미국 이민 당국의 단속으로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 공장에서 한국인을 포함한 ‘무더기 체포’가 이뤄진 것과 관련해 정부의 신속하고 강력한 대응을 촉구했다.

장 대표는 6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이재명 정부는 ‘700조 선물 외교’에 취해 있을 것이 아니라 교민의 안전과 기업인의 권익이라는 기본적 국익을 지키는 데 책임을 다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외교당국은 즉각 신속대응팀을 급파해 교민 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현지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점검해야 한다"라며 "근로자들이 무더기로 체포되는 일이 되풀이된다면 국가적 차원의 리스크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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