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상황에서 이삭은 끝끝내 리버풀로 향했다.
리버풀 이적으로 이삭은 축구 역사상 ‘가장 비싼 선수’ 3위에 등극했다.
네이마르는 바르셀로나에서 파리 생제르맹(PSG)으로 이적할 당시 2억 2,200만 유로(약 3,615억 원)의 이적료를 발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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