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A조 1위로 대회 4강에 오른 KB는 2년 만에 대회 결승 진출을 노렸으나, 디펜딩 챔피언 후지쯔의 벽을 넘지 못했다.
4쿼터 종료 3분 5초를 남기고는 5점 차로 따라붙었다.
강이슬은 이날 27점 12리바운드를 몰아치며 팀 내 최고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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