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별리그 A조 1위로 대회 4강에 오른 KB는 2년 만에 대회 결승 진출을 노렸으나, 디펜딩 챔피언 후지쯔의 벽을 넘지 못했다.
4쿼터 종료 3분 5초를 남기고는 5점 차로 따라붙었다.
강이슬은 이날 27점 12리바운드를 몰아치며 팀 내 최고 활약을 펼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돌아온 PHI 엠비드, 맹장염 응급 수술 후 합병증 고백 “이게 인생이다”
[IS 승장] PO 6연승→‘도장 깨기’로 챔프전 오른 소노…손창환 감독 “또 다음을 준비해야, 우리는 언제나 도전자”
제리케이 오늘(27일) 별세…서울대 출신 래퍼, 42세로 영면
[IS 고양] ‘이정현·이재도·켐바오 48점 합작’ 소노, PO 6연승으로 창단 첫 챔프전 진출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