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 성향의 촛불행동은 이날 오후 6시 광화문역 앞에서 '제156차 촛불대행진'을 열고 미국 이민당국의 '한국인 무더기 구금' 사태와 관련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했다.
집회 참가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의 '경제 수탈'과 '내정 간섭'을 비판하는 구호를 외쳤다.
참가자들은 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 사무실이 있는 KT광화문빌딩과 주한미국대사관 앞을 행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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