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중국 방문길에 딸 김주애를 동반하자 국제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
외신은 김주애를 잠재적 후계자로 지목하며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12살”이라는 강한 표현을 쓰기도 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딸 주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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