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는 주말에도 서울 도심 집회…"李 정부 실패" vs "검찰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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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주말에도 서울 도심 집회…"李 정부 실패" vs "검찰 해체"

토요일인 6일은 비가 내리는 가운데 서울 도심에서 보수·진보단체가 각각 집회를 개최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를 중심으로 한 보수 성향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는 이날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광화문 국민대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과 행정부의 실패를 주장했다.

진보 성향 시민단체 촛불행동은 같은 날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 인근에서 '내란청산 국민주권실현 156차 촛불대행진'을 개최하고 검찰청 해체를 외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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