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공격수 페신(부산 아이파크)과 일류첸코(수원 삼성)가 시즌 세 번째 맞대결에서 선봉을 맡는다.
경기 전 부산은 리그 5위(11승8무8패·승점 41), 수원은 2위(15승7무5패·승점 52)다.
부산과 수원은 나란히 승리가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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