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열병식 참석 파키스탄 총리 "12조원 中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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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열병식 참석 파키스탄 총리 "12조원 中투자 유치"

중국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기념 열병식 참석 등을 위해 중국을 방문한 셰바즈 샤리프 파키스탄 총리가 85억 달러(약 11조8천억원) 규모의 중국 투자를 유치했다.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는 지난 4일 샤리프 총리와 회담에서 일대일로(중국-중앙아시아-유럽을 연결하는 육상·해상 실크로드)의 핵심 인프라 사업인 중국-파키스탄 경제회랑(CPEC)의 2단계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샤리프 총리는 지난 3일 자 인민일보 기고문에서 파키스탄의 농업·우주과학 분야 등 기술 발전에 대한 중국 정부의 지원에 찬사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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