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애미 수아레스, 상대 스태프에 침 뱉어 '6경기 출전 정지 징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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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수아레스, 상대 스태프에 침 뱉어 '6경기 출전 정지 징계'

상대 스태프에게 침을 뱉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 공격수 루이스 수아레스가 6경기 출전 정지의 중징계를 당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은 6일(한국 시간) "수아레스와 세르히오 부스케츠가 시애틀 사운더스와의 2025 리그스컵 결승전 종료 후 난투극에 연루돼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수아레스와 부스케츠는 대회 조직위원회로부터 각각 6경기와 2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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