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지로나에서 라리가2(2부 리그) 안도라로 임대 이적한 한국 축구 유망주 김민수가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작년 10월 김민수는 레알 소시에다드와의 10라운드 홈 경기 중 후반 27분 알레한드로 프란세스를 대신해 교체 투입되면서 스페인 라리가에 데뷔했다.
김민수는 입단 한 달 만에 리그 이달의 선수 후보로 오르는 등 안도라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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