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 2부 리그(라리가2)에서 뛰는 19세 공격수 김민수(FC안도라)가 리그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올랐다.
스페인 1부 리그(라리가) 지로나FC에서 올여름 안도라로 임대 이적한 뒤 8월 한 달 동안 리그 3경기에 모두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올린 데 따른 것이다.
결국 라리가 3경기, 스페인 국왕컵(코파 델레이) 2경기, UCL 1경기 출전으로 시즌을 마친 김민수는 지난 7월 더 많은 출전 기회를 찾아 안도라도 임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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