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에서 아기 엄마를 울렸습니다"…사람들이 박수 보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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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에서 아기 엄마를 울렸습니다"…사람들이 박수 보낸 이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고속철도에서 만난 소아암 환자 아기와 엄마에게 작은 위로를 건넨 여성의 사연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마음을 울렸다.

A 씨는 “우리 엄마도 어렸을 때 저런 마음이었을까 싶어 오지랖이라는 걸 알면서도 행동했다”고 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엄마들은 아기가 아픈 것을 모두 자기 탓으로 여기기 쉽다.그분은 한마디의 위로로 아이 엄마의 자책과 불안을 잠시나마 덜어주고 희망을 심어준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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