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특수학교 '서진학교' 설립을 위해 장애아동 학부모들이 무릎을 꿇었던 2017년.
그 후로 8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장애아동 학부모들은 특수학교 설립을 '호소'하고 다녀야만 했다.
김 부회장은 장애아동 부모들이 무릎을 꿇던 그 현장에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프로농구 DB, 2차 연장 끝에 한국가스공사 격파…홈 8연승 질주
韓 치어리더 대만 활동 겸업 막는다?…KBO 4개 구단 논의설
압구정역 인근 4중 추돌…50대 운전자 약물 검출
박철우 우리카드 감독대행 "경기에 굶주린, 준비된 선수들 기용할 것"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