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테크+] 폐PET 재활용해 CO₂잡는다…"고효율 포집 소재 기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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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테크+] 폐PET 재활용해 CO₂잡는다…"고효율 포집 소재 기술 개발"

생수병과 섬유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되는 플라스틱인 PET(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폐기물을 재활용해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₂)를 효율적으로 포집할 수 있는 소재를 만드는 기술이 개발됐다.

연구팀은 이 연구에서 아민(-NH₂) 그룹이라는 작은 분자를 이용해 PET의 긴 사슬 구조를 끊어내는 아미노분해(aminolysis) 반응을 통해 CO₂를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하게 포집할 수 있는 소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연구팀은 BAETA는 1㎏당 최대 150g의 CO₂를 포집할 수 있고, 250℃ 이상 고온에서도 안정적이기 때문에 산업용 굴뚝 배기가스 같은 높은 온도에서도 포집과 방출을 반복하며 여러 번 재생해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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