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 회장은 2001년 토트넘 회장직을 맡아 토트넘의 성장을 이끌었다.
25년 동안 토트넘의 우승은 단 2번.
레비 회장은 사업에만 관심이 있지 우승과 성적은 뒷전이라는 비판을 매번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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