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조지아 전기차 공장서 475명 이민단속…한국인 대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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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조지아 전기차 공장서 475명 이민단속…한국인 대부분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규모 이민 단속이 이뤄져 한국인들을 포함한 475명을 체포했다고 미국 당국이 공식 확인됐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과 국토안보수사국(HSI) 등이 4일(현지시간) 조지아주 서배나에 위치한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대대적인 불법체류자 단속을 벌인 것으로 파악됐다.

‘미국 국경을 불법으로 넘은 사람들’은 주로 중남미 등에서 불법입국해 한국 기업의 건설 현장에 취업한 현지의 제3국 국적 근로자를 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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