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석훈이 노화를 체험하고 충격을 받는다.
이에 김석훈은 "무릎에 큰 무리가 간다"며 포기하고, 출연진은 "노화가 이렇게 무섭구나"라고 한다.
이는 노화를 거스룰 수 없었던 인간의 집착이 남긴 극적인 사례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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