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석진은 "어머니가 해외를 나가신 걸 모르고 있다가 수도 파이프가 터져서 집이 물난리가 한 번 난 다음에 싹 공사를 한 번 했다.그래서 원치 않는 어머니와 5~6개월 동거도 했었다"라며 "그 뒤로 어머니가 그때의 PTSD로 중간중간 가서 체크해 보라고 해서 몇번 왔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집으로 들어가 집 소개를 시작한 하석진은 "지하로 내려가면 이제 기생충.주차장이랑 지하에 공간이 있는데 어머니가 여기도 별로 공개하기를 원치 않았다"라며 지하실의 계단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또 곳곳에 하석진 어머니의 취향들이 가득 담긴 공간들을 공개했는데, 하석진은 "약간 프랑스, 유럽 집 같은 감성이 좀 있다.이런 벽지나 샹들리에라든가 이런 그림과 커튼과의 조합을 전혀 상상하지 못했을 텐데"라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