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군부대를 사칭해 대리구매를 유도하는 방식으로 사기 피해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일 자신을 53사단 관계자라고 속인 용의자가 해운대구 폐기물처리업체 2곳에 ‘질식소화포’ 구매 관련 사항을 문의했다.
이에 두 업체 모두 취급 품목이 아니라고 밝히자 용의자는 특정업체의 대리구매를 요구하며 계좌에 입금해 달라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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