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인 줄 알고 놀랐잖아...프랑스 국대 데샹 감독, "코나테 가벼운 경련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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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인 줄 알고 놀랐잖아...프랑스 국대 데샹 감독, "코나테 가벼운 경련일 뿐“

프랑스 대표팀 디디에 데샹 감독이 이브라히마 코나테의 부상은 가벼운 경련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리버풀 소식통 ‘데이브 오콥’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매체 ‘Ouest France’ 보도를 부분 인용해 "데샹 감독은 코나테가 단순히 쥐가 난 것일뿐 아무 문제 없다고 말했다.

코나테는 대표팀에 차질 없이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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