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처음 방송된 JTBC 새 금요시리즈 '마이 유스'에서는 15년 만에 재회한 과거 아역스타 선우해(송중기 분)과 성제연(천우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그곳에서 우연히 성제연과 또다시 만났고, 배달을 마친 선우해는 엘리베이터 앞까지 성제연의 뒤를 따라갔다.
선우해는 성제연에게 "선인장.그때 내가 준거 그새 죽였어?"라고 물었고, 성제연이 "아 난 또 이제라도 출연하고 싶어진 줄 알았네.용건 끝"이라고 말하자 선우해는 엘리베이터에 올라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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