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 개발 본격화” 20년 숙원사업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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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의원, “수원 영화 문화관광지구 개발 본격화” 20년 숙원사업 해결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수원시갑, 경기도당 위원장)은 지역 숙원사업인 수원 영화문화관광지구(영화지구) 개발 사업이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영화지구가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김승원 의원실을 포함한 수원시, 수원도시공사, 경기관광공사 등이 ‘영화 도시재생 혁신지구 T/F 추진단’을 구성하는 등 힘을 모았고, 김 의원 또한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이자 수원시갑 국회의원으로서 국토부 등 관계부처와 긴밀히 소통한결과 20여 년을 표류하던 숙원 사업을 해결하는 결실을 맺게 됐다.

영화지구의 총사업비는 약 2,007억 원 규모로 테마형 숙박시설, 문화복합홀, 주민참여형 광장 등이 자리할 예정이며, 수원시와 경기관광공사, 수원도시공사는 도시재생 리츠(REITs)를 설립해 2030년까지 수원 영화지구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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