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 獨 외교장관과 첫 통화…한반도 비핵화·우크라전 등 논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조현, 獨 외교장관과 첫 통화…한반도 비핵화·우크라전 등 논의

조현 외교부 장관은 5일 요한 바데풀 독일 외교장관과 취임 인사를 겸한 첫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강화 방안과 국제 및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조 장관은 새 정부 출범 이후 양국 정상간 통화, 대통령 특사단 독일 파견 등 양국간 고위급 교류가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고, 유사한 시기 출범한 양국 새 정부간 긴밀한 교류와 소통을 통해 양국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제안했다.

바데풀 장관은 조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온 양국이 앞으로도 공통의 가치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협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