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찾은 김 총리 "가뭄 내년 2월까지 갈 수도…단·장기 대책 마련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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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찾은 김 총리 "가뭄 내년 2월까지 갈 수도…단·장기 대책 마련돼야"

김민석 국무총리는 최악의 가뭄으로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도 강릉시를 5일 방문해 "현재와 같은 구조가 내년 2월 정도까지는 계속될 수 있다는 현실적인 가능성을 높고 대처 준비를 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 총리는 이날 오후 강릉시청 재난상황실에서 가뭄대책회의를 열고 "저희가 만족할만한 그런 비를 지금 기대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고, 10월부터 2월까지는 강릉 지역 특성상 비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총리는 가뭄 사태가 올해를 넘겨 장기화될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단기 비상대책은 강릉시민들과, 중장기 대책은 정부와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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