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치 선수 김민재’ 주전 찾아 사우디 향할까 “거액 제안 시 이적 가능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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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치 선수 김민재’ 주전 찾아 사우디 향할까 “거액 제안 시 이적 가능해”

강의택 기자┃김민재(29·바이에른 뮌헨)가 사우디아라비아 이적이 여전히 가능하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이어 “끝이 아니다.사우디아라비아 클럽들은 오는 10일까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다.만약 김민재를 영입 대상으로 생각해 바이에른 뮌헨에 거액의 제안을 한다면 이적이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김민재 매각설이 나온 것은 지난 시즌 결정적인 실수들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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