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한미정상회담 가시적 성과물 없어" 조셉 윤 "두 정상 친분 쌓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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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한미정상회담 가시적 성과물 없어" 조셉 윤 "두 정상 친분 쌓을 수 있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5일 조셉 윤 주한미국대사대리에게 "(지난달 한미 정상회담에서) 공동성명 같은 가시적인 성과물이 없어서 국민들이 많이 궁금해하고, 명확하게 의문이 풀리지 않는 점이 있다"고 말했다.

안보 상황에 대해서는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인도·태평양 전략에 대해 방점이 약해지는 것 아닌지 우려스러운 측면이 있다"며 "한미가 북·중·러의 위협에 더 공고하게 대응하면서 국방, 안보 문제에 있어서 보다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번 압수수색이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이었지만 현지 출장 간 한국인 관계자도 30명 이상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며 "이에 대해 한국 국민들이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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