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후 진행된 회담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특검 수사 관련 설명을 듣고 "오해가 있었다"고 언급하기 전 자신을 형사 기소했던 미 특검 잭 스미스를 언급했는데, 장 대표가 이를 자당 상황과 비교해 발언한 것이다.
이에 윤 대사대리는 공개 발언에서는 관련 언급을 하지 않았다.
이에 윤 대사대리는 "정상회담은 성공적으로 진행된 회담으로 본다"며 "이를 계기로 트럼프 대통령과 이 대통령이 개인적 친분을 쌓을 수 있었고 여러 현안에 있어 진전을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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