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의 가뭄으로 재난 사태를 겪고 있는 강릉에서 5일 해갈 총력전이 펼쳐졌습니다.
강릉 장현저수지에는 산림청 소속 초대형 산불 진화 헬기인 S-64와 육군의 시누크 헬기가 동시에 5대까지 모여들어 물을 퍼 담은 후 남서쪽으로 날아갔는데요.
강릉지역 생활용수의 87%를 공급하는 오봉저수지는 이날 오후 2시 기준 저수율이 전날보다 0.3%포인트 떨어진 13.2%(평년 71.3%)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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