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조셉 윤 주한 미국대사대리를 만나 미국 이민당국이 미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공장을 압수수색한 것을 언급하며 “한국인 안전이 잘 보장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5일 당부했다.
그는 “미국 이민 당국이 미국 조지아주에 현대차 그룹·LG 에너지솔루션의 합작 배터리 공장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착수했고, 물론 이번 압수수색이 불법체류 외국인 단속의 일환인 것이었지만, 현지에 출장 간 한국인 관계자들도 30명 이상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윤 대사대리는 당대표 당선을 축하하며 “국민의힘은 항상 한미 동맹과 한미 관계 그리고 한미 국민들 간의 인적 관계를 늘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셨기 때문에 특별히 더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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