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오늘 검찰해체를 위한 입법청문회는 수사 또는 감찰 중인 사건을 포함하고 있다.청문회를 빙자해 재판과 수사에 영향을 미치려는 것 아닌가"라면서 "대북송금사건은 이재명 대통령 재판이 정지돼 있지만, 사건 관련자를 증인과 참고인으로 불러서 이 대통령 재판을 뒤집으려는 것 아닌가"라고 말했다.
나 의원은 "검찰해체 입법청문회를 명목으로 국회가 (사건 관련) 증인과 참고인을 불러 재판도 하고 수사도 하겠다는 것인가"라면서 "(대북송금사건 등 관련) 이들을 증인과 참고인에서 제외시켜주면 나머지 증인과 참고인은 동의하겠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검찰에서 감찰 중인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에 관한 증인과 참고인이 7명, 이 대통령 대북송금사건 관련 증인과 참고인도 3명을 불렀다"며 "이재명 재판을 청문회를 빙자해서 뒤집겠다는 시도"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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