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제80주년 중국 전승절 열병식 기념행사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만나 두 차례 불렀지만 답을 듣지 못했다고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박 의원은 5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제가 우 의장과 함께 가서 (김 위원장) 뒷좌석이니까 '김정은 위원장님, 저 박지원입니다' 이렇게 두 번 얘기를 했다"고 말했다.
우 의장은 김 위원장에게 "오랜만입니다 7년만이네요 반갑습니다"고 얘기했고 김 위원장은 작은 목소리로 "네 반갑습니다"고 답변하면서 악수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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