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목교 지하차도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 민원이 잇따르자 서울시의회가 현장 점검에 나섰다.
5일 서울시의회에 따르면, 최호정 의장은 이날 일반도로화 및 친환경공간 조성 공사 중인 오목교 교차로 공사 현장을 방문해 출근길 교통 상황 등을 점검했다.
한편, 오목교 지하차도 평면화 공사는 지난 6월 시작됐으며 현재 공사로 인한 교통 혼잡으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데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