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5일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3선, 서울 동작구갑)가 자녀의 숭실대학교 편입에 국회의원 지위와 권한을 사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이 언론 보도를 통해 제기됐다며 진상 조사를 요구했다.
전날 (뉴스타파)는 김 원내대표가 아들(차남)의 대학 편입을 위해 지역구인 서울 동작구 소재 숭실대를 찾아가 입학 방법을 문의하고, 가까운 보좌진과 구의원을 사적으로 동원했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은 해당 보도 내용을 인용하며 "김 원내대표는 자식 편입을 앞두고 직접 숭실대 총장실을 찾아갔다는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해명을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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