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 2차 추경 798억원 증액…"주민 안전 최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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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2차 추경 798억원 증액…"주민 안전 최우선"

박천동 북구청장은 "이번 추경 예산안은 주민의 안전과 일상 회복을 최우선으로 편성했다"며 "예산안이 확정되면 신속한 집행을 통해 주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추경안은 이날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제227회 북구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확정된다.

북구의회는 이번 임시회에서 추경안과 9개 조례안 등 각종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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