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국내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임상 3상 허가 간소화를 위해 이달 중에 민관협의체를 발족한다.
김경아 삼성바이오에피스 대표는 이 자리에서 "미국, 유럽, 일본에 비해 국내 바이오시밀러 보급률이 낮고 느리다"면서 "그 이유는 정부 주도의 장려정책에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저희는 정부에 장려정책 통해 바이오시밀러로 전환하는 제도 만들거나, 처방하는 의사에게 인센티브를 적용해줬으면 좋겠다"며 "다른 국가처럼 장려정책 마련해 바이오시밀러 사업을 활성화한다면 의료재정에도 도움 될 것"이라고 의견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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