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순항훈련전단은 5일 진해 군항에서 황선우 해군작전사령관을 비롯한 장병 및 가족들의 환송을 받으며 105일간의 여정에 올랐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해군 순항훈련은 임관을 앞둔 4학년 사관생도들이 해군장교로서 갖춰야 할 함정적응 및 임무 수행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원양항해 훈련이다.
올해 순항훈련전단은 해군사관학교 80기 사관생도 138명과 함정 승조원 등 약 400여명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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